'이상한 샘물'을 읽고 이상한 샘물 - 6 학년 10반 조은하 |
옛날에 한 깊고 깊은 산골에 마음씨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살았어요. 마을사람들은 할
머니 할아버지가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매일 칭찬을 해주셨어요. 이웃마을에 사는 할아
버는 심술꿏고 욕심쟁이었지요.마을 사람들은 욕심쟁이 할아버지를 욕을 했지요.
어느날 할아버지는 나무를 하러 산으로 갔어요. 갑자기 파랑새 한마리가 날아와 할아버지
옆에 앉아 아름다운 노래를 불렸어요. 할아버지는 파랑새를 칭찬 했어요 갑자기 파랑새
가 어디로 날라가더니 샘물로 왔어요. 할아버지는 샘물에서 물을 먹었어요. 그러고서 바위
옆에서 잠을 잤어 일어나보니 얼굴은 팽팽해졌고 힘이세졌지 할아버지는 집으로 갔어 그
런데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찾고 있어서 \'할먼나유\' \'내가 모르겠소?\' 할머니는 할아버지
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영감 왜이렇게 젊어졌유? 아니 숲에 샘물이 있었는데 그샘물에서
물을 먹고 잤더니 이렇게 변했슈유 우리내일 갔이 갑시다. 알겠어요. 할머니도 물을 먹고
나니 젊고 예쁜 색시로 변했어요 애구머니나 그 소문은 짜르르 깔였어요.욕심쟁이 할아버
지는 물을 많이 많이 먹다가 애기로 변했지요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애기가 갔고 싶었어
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샘물에 갔지요거기에 욕심쟁이 할아버지애기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가 키웠답니다 욕심쟁이 할아버지 아기는 휼륭하고 부지런한 엄마 아빠를 만나서 성실하
고 착하게 자랍답니다
☞여러분도 부지런한 사람이 되보세요 그럼 행운이 쏟아 질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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