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베짱이'을 읽고 개미와 베짱이 - 6 학년 6반 신수연 |
어느날 개미들이 열심히 일을하고 있었다.하지만 베짱이는 \'탱자탱자\'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가 베짱이에게 말했다 \"베짱이야 너도 좀 일좀하지 그러니?\"개미가 말했다.
베짱이가 말을 했다 \"괜찮아, 나중에하면 돼\"라고 말했다.
개미는 그냥 일을 했다.
몇일 후.,
\'똑똑~\' 개미의집에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개미가 \"누구세요?\"라고 말했다.
개미는 문을 열어 주었더니 베짱이가 추위에 떨고있었다.베짱이가 덜덜 떨며 \"나좀....들
어가...게해줘....\"라고 베짱이가 말했다.
개미가 \"알았어\"라고 대답하였다. 그레서 개미와 베짱이는 친구가 되었다.
나는 그 개미와 베짱이를 읽고 \'저렇게 빨리 친했졌나?\'라고 생각하면서 어리둥절하였다.
ㅋㅋㅋ 역시 끝날때는 Happy ending~! 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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