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를 쓰는 우체부'을 읽고 편지를 쓰는 우체부 - 6 학년 6반 조현지 |
아주 작은 마을에 광장에는 작은 상점이 있었다. 벽에 무지개 그림이 그려진 아담한 상점
이었다.그 곳에느 아빠와 소녀가 같이 살고 있었다. 하지만 아빠는 가난함 떄문에 소녀에
게 편지를 매일 한다며 돈을 벌러 떠났다. 소녀는 매우 슬퍼했다. 그리고 소녀는 호랑이 같
은 고모와 함께 살아야 했다. 소녀는 매일 구박을 들었지만 날로 오는 아빠의 편지 때문
에 잘 참고 이겨 낼 수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빠의 편지는 끊겼고, 소녀는 매우
슬퍼했다. 이 사실을 안 우체부는 자기가 소녀의 아빠처럼 꾸며 편지를 매일 썼고, 그 정성
으로 인지 아빠가 돌아왔다. 그리고 편지는 우체부가 쓴 사실을 알게되고, 소녀는 우체부
와 결혼해 행복한 편지를 주고 받았다고 한다.
→느낀점
우체부 아저씨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행복의 우체부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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