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기봉이'을 읽고 효자 기봉이 - 6 학년 8반 장지영 |
나는 옛날에 맨발의 기봉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기봉이가 야구를 하는
아저씨를 보고, 기봉이도 하려고, 30원을 냈더니, 주인 할머니께서 틀니를 끼우시더니, 기
봉이는 그것을 보고, 놀라며 주저앉았다.기봉이는 그것을 보며 신기해 하고 엄마가 게깃국
(고기국)을 맛있게 먹는 생각을 하며, 그것이 얼마인지 물어 보았습니다.그리고 집에 가다
가 우연히 말아톤을 하는 한 사람의 등 번호를 가져다 주려고 뛴것이 1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봉이는 트로피를 받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장님이 말아톤에 기봉이를
내보내기 위해 기봉이에게 연습을 시켰습니다.연습을 하고 있던 어느 날, 기봉이가 쓰러졌
습니다.병원에 가보니 심장이 않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장님은 기봉이에게 고기도
먹였습니다. 그리고 기봉이는 추리닝과 운동화를 샀습니다.드디어 대회 날, 기봉이의 어머
니는 기봉이에게 기봉이의 이름이 새겨진 머리띠를 주셨습니다.기다리던 대회가 시작 되
었습니다. 그리고 이장님의 아들 여창이가 어머니를 데리고 왔습니다. 기봉이는 가다가 넘
어지고,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기봉이는 신발을 벗고 온힘을 다해 달려 완주를 했습니다.
기봉이의 목에는 완주라고 써있는 메달이 걸려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장님은 어머니에게 1
등이라고 속였습니다. 그리고 기봉이는 어머니에게 틀니를 사다 주어서 어머니께서는 고
기와 김치도 잘 씹어 드셨습니다.
▶느낀점
저는 기봉이 처럼 효녀는 되지 못하지만, 모두가 그렇듯이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가
지고 있습니다. 기봉이가 어머니를 위해 메달을 따 온것은 정말 따라갈 수 없이 효심이 가
득한 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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