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 놀부가 있었어요.
둘은 형제였습니다. 흥부는착하고 정직했습니다.
하지만 놀부는 심술쟁이 였어요.
그렇지만 흥부는 놀부 형님을 좋아했어요.
흥부는 제비 다리가 부러진것을 붕대로 감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난후 제비가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 주었습니다.
보물이 잔뜩 담겨져 있었습니다.
마을에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 소문을 들은 놀부는 심술이 났습니다.
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렸습니다.
제비는 놀부에게도 박씨를 물어다 주었습니다.
박안에서 갑자기 도깨비가 나왔습니다.
놀부는 깜짝 놀랐습니다.
놀부는 자기의 잘못을 용서빌고 흥부와 사이좋게 지냈답니다. |